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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BS 뉴스 11/3] [문화의 창] ‘최우람 키네틱 아트전’ 外

스스로 움직이는 기계에 이야기를 넣어 작품화한 최우람씨의 작품전이 열리고 있습니다. 숨쉬기 위해 얼음에 구멍을 뚫는 바다표범에서 모티브를 따온 쿠스토스 카붐, 정보를 자유롭게 이용하려는 자와 이를 통제하려는 자의 관계를 표현한 허수아비 등 8점의 키네틱 아트가 소개됩니다.
2012.11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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